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믿음이 전부가 아닙니다. 바울은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명목상의 믿음만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과 양심이 서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믿지만 양심적이지 않기 때문에 믿음이 파선된 목회자와 신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것은 두려운 일이고 통곡할 일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디모데 일가처럼 청결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됩니다.

1. 불신자들은 대부분 양심을 따라 살지 않습니다.
2.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도 양심을 따라 살지 않았습니다.
3. 바울은 모든 일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1)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겨야 행복이 넘칩니다.
(2)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겨야 담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겨야 믿음이 파선되지 않습니다.

윤석전(연세중앙교회 담임목사)
"꺼져가는 등불, 양심" 이라는 변승우 목사의 책에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한국교회에 대한 그의 사랑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변승우 목사는 이 책을 통하여 '양심'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제시하면서 이 나라와 민족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양심회복이요, 한국교회의 부흥 역시 신앙양심의 회복에 있다고 성경을 근거하여 강력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변승우
사랑하는교회 당회장
한기총 공동회장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
예장 부흥 증경총회장
성령신학교 학장
도서출판 거룩한진주 대표
저서ㅣ대표작인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비롯하여 『예정론의 최고난제: 토기장이의 비유 풀이!』, 『다이아몬드 같은 진리!』, 『정통보다 더 성경적인 교회!』, 『십일조 대논쟁!』,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다!!!』,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등 120권의 저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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