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항상 새롭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막 쪄낸 떡입니다.
하이디 베이커 목사님이 예언한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신선한 양식’ 혹은 ‘막 쪄낸 떡’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먼저 그것은 밥 존스 목사님이 말한 레마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지식적인 설교는 아무리 그 내용이 훌륭해도 막 쪄낸 떡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용한 책의 연수만큼이나 오래된 것입니다. 그러나 레마 즉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마 4:4)은 성령의 계시와 감동에 의해 막 쪄낸 떡입니다. 그러므로 막 쪄낸 떡은 레마입니다.
다음으로 막 쪄낸 떡은 우리 주 예수님 자신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창조주요 창조의 근원으로서 언제나 새롭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항상 새롭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막 쪄낸 떡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예수빵을 독자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무료로 실컷 드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한 가지 기억할 사실은 여러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도 예수빵을 드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떠세요? 입에 군침이 돌지요? 그러면 이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예수빵 먹을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추천의 글 - 하이디 베이커
1 예수님이 곧 생명의 빵입니다
2 예수님을 먹어야만 살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을 먹어야 마음이 천국이 됩니다.
(2) 예수님을 먹어야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3) 예수님을 먹어야 자랄 수 있습니다.
(4) 예수님을 먹어야 일할 수
있습니다.
3 예수님으로 배부르게 되는 비결
(1) 예수님을 먹으려면 예수님을 원해야 합니다.
(2) 예수님을 먹으려면
예수님과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3) 예수님을 먹으려면 예수님께 마음을 털어놓아야 합니다.
(4) 예수님을 먹으려면 예수님의 임재에
잠겨야 합니다.
(5) 예수님을 먹으려면 수시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부록 -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하이디 베이커(Iris ministries 설립자)
「예수빵」은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을 위한 유일한 길이 주님과의 친밀함임을 명확하게 보여 줍니다. 우리가 비밀스러운 곳에서 주님을 풍성히 먹는 그 때에만 우리가 그분의 성품을 닮을 수 있고 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이 될 수 있습니다.

변승우
사랑하는교회 당회장
한기총 공동회장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
예장 부흥 증경총회장
성령신학교 학장
도서출판 거룩한진주 대표
저서ㅣ대표작인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비롯하여 『예정론의 최고난제: 토기장이의 비유 풀이!』, 『다이아몬드 같은 진리!』, 『정통보다 더 성경적인 교회!』, 『십일조 대논쟁!』,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다!!!』,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등 119권의 저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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