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지적인 위험: 교리를 진리로 착각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신앙이다!
(1) 저는 신학교 1학년 때 세 가지 시제의 구원이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2) 저는 목회를 하면서 신학자들을 통해 칭의에 이미의 칭의와 아직의 칭의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1) “의의 선물”
2) “의의 열매”
3) “의의 소망”
(3) 저는 야고보서 2장 심층 연구를 할 때 하나님의 은혜로 이미와 아직의 칭의뿐 아니라 현재적인 칭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1) 첫 번째 난제 - “행함으로!”
2) 두 번째 난제 - “제단에 바칠 때에!”
3) 세 번째 난제 -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① 처음뿐 아니라 마지막에도 의롭다함을 받는다.
② 믿음을 의로 여기신 것이 곧 의롭다 하심이다.
③ 하나님은 항상 현재의 믿음을 의로 여기신다!
④ 성경이 이미와 아직 사이에 의롭다함을 받았다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2. 감정적인 위험: 진리를 바르게 알아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위험천만한 신앙이다!
3. 의지적인 위험: 버림이 될까 두려워하면서도 복종하지 않는 것은 위험천만한 신앙이다!
(1) 하나님의 심판은 행위심판이다.
(2) 오직 복종함으로써만 우리의 구원을 이룰 수 있다.
(3) 알고도 행치 않으면 더 큰 심판을 받게 된다.
저자 소개
변승우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
한기총 공동회장 역임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 역임
예장 부흥 증경총회장
현 한기총 실행위원
진리 회복을 위해 149권의 책을 썼고 저자가 담임하는 사랑하는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을 모델로 한 삼중사역(마 4:23)을 펼치고 있다.
또, 성경적인 참 복음과 진리, 그리고 강력한 치유와 축사가 나타나는 선교팀을 통해 아프리카에서 수만명의 목회자가 깨어나고 한 타임에
7천 명, 1만 명씩 결신하는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사랑하는교회는 한 교회가 여러 곳에 모이는 멀티 사이트 처치(Multi-site Church)로 현재 1,900개 교회, 36만 명이 출석하고 있고, 불타는 구령애를 가지고 2차 목표 100만 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